Modern Magazine 조선의 힙스터 아카이브 전시 in 국립중앙도서관100년 전 문화를 이끌었던 '조선의 힙스터들'이 만든
근대 잡지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열렸어요👀
이번 전시에서는
김환기의 표지화가 담긴 《삼사문학》,
김소월의 《진달래꽃》이 최초 발표된 《개벽》,
백석의 《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》가 수록된 《여성》 등
근대 잡지 85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❤️
문학, 예술, 대중문화가 꽃피던 시대의 감성을
잡지라는 매체를 통해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📖
📍전시 장소
국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
🗓️ 전시 일정
2026.04.27 ~ 2026.06.21
문학과 디자인, 옛 잡지의 감성을 좋아한다면
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전시 같아요☁️
📸 @nationallibraryofkorea